겨우 5시 반을 넘어 투표를 하고 돌아왔다.
투표율 50% 정도의 오늘의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정치적 무관심? 내가 봤을때, 인터넷, 블로그 등의 발달으로 (즉, 미디어의 발달) 정치에 대해서 사람들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은데, 참여율은 왜 이리 낮아지는 것인지...
책 읽지 않는 눈알이 필요없다면, 투표하지 않은 손가락도 필요없지 않나?
투표하지 않은 그 손가락으로 제발 인터넷에 정치적 댓글을 달지 말지어다.
투표율 50% 정도의 오늘의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정치적 무관심? 내가 봤을때, 인터넷, 블로그 등의 발달으로 (즉, 미디어의 발달) 정치에 대해서 사람들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은데, 참여율은 왜 이리 낮아지는 것인지...
책 읽지 않는 눈알이 필요없다면, 투표하지 않은 손가락도 필요없지 않나?
투표하지 않은 그 손가락으로 제발 인터넷에 정치적 댓글을 달지 말지어다.
Powered by ScribeFire.
'I Think th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이 먼 그대를 위해 젊은 우리가 촛불 하나 밝히오리다. (0) | 2008/06/25 |
|---|---|
| 방관자 (0) | 2008/05/28 |
| 노회찬이 왜 졌을까? (2) | 2008/04/10 |
| 오늘은 투표 하는 날 (0) | 2008/04/09 |
| 나의 중1담임 선생님께! (0) | 2008/02/12 |
| 또 다른 꿈틀거림... (0) | 2008/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