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Bookmarklet2009/04/04 18:14
  • BP 에너지 통계 2008
    (에너지 자원) 2009-04-03 17:46:06

    자료를 조금 구경해보실까요? 위 링크를 다운 받으시면 최신의 통계를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제 에너지 통계도 BP의 에너지 통계 (Statistical Review of World Energy 2008) 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capture_bP2008
    <보고서 표지>

    capture_bp2008_contents
    <보고서 컨텐츠>



    보고서 안에 있는 지도나 주요 컨텐츠를 살짝만 가져와보겠습니다.

     
    capture_bp_proved_reserves_2007 
    <2007년 기준의 석유 매장 추정량>

    왜 서남아시아와 석유가 떨어질 수가 없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지도이네요.


    capture_bp_consumption_per_capita_2007
    <1인당 석유 소비량>

    석유의 사용량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미국이 교토 협약에서 탈퇴하고 욕먹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지도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곡간 넉넉한 서남아시아 중 사우디아라비아. 그 사용량이 독보적입니다.

    capture_bp_major_trade_movements_oil
     capture_bp_major_trade_movements
    <석유와 천연가스의  국제적 이동>

    석유/천연가스의 국제적인 이동을 깔끔하게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왜 여태 교과서 등에서는 유선도를 고집하였을까요? 호주에서도 천연가스가 나서 일본과 중국으로 이동하나 봅니다. 석유의 이동에서는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인 우리나라의 자료는 표기되지 않았나봅니다. 자세한 엑셀 차트를 보면서 수정을 할 수는 있겠죠?


    capture_bp_world_consumption
    <1차 에너지의 에너지원별 사용량 및 비율>

    석유가 에너지의 황제라 할 수 있고, 석탄도 은근 줄지 않습니다. 은근 줄지 않는게 아니라 최근 그 사용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아마 국제 유가가 올라서 그런가보죠? 그에 비해서 석유의 소비는 천천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 - Key World Energy Statistics 2008
    (에너지 자원) 2009-04-03 17:47:03


    capture_IEA
    <표지>

    capture_iea_contents
    <목록>

    capture_iea_world_consumption2006
    <세계의 에너지 소비 구조>

    일단 이 보고서는 간단한 파이 그래프를 보기 좋게 제시해주어서 일목요연하다는 느낌이듭니다.
    또한 OECD국가에 대한 통계를 따로 제시해주기도 합니다.

    capture_iea_1
    <OECD 지역별 에너지 소비>


    아래의 1차 에너지원별 소비구조나 용도는 찾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이 보고서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 일부를 퍼와봤습니다.
    capture_iea_2
    <석탄의 소비구조 / 용도>

    capture_iea_3
    <석유의 소비구조/ 용도>

    capture_iea_4
    <천연가스의 소비구조 / 용도>

    capture_iea_5 
    <전력의 소비구조 / 용도>


이 글은 Geo_Me2day님의 2009년 4월 3일에서 2009년 4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HappyGeo
GeoBookmarklet2009/03/17 04:33
  • Earth Hour 2009 ; 나름 감동 동영상, 지구를 위해 불을 끕시다. 전 세계인이 동참(작년 5천만명 동참)하지요. 이번 달 녹색연합 소식지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WWF에서 기획한 행사고요. 3월 28일 저녁8시반~9시반! 지구를 위해 Turn off!
    (WWF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불끄기 youtube 동영상)2009-03-17 01:53:06

  • The Secret - Planet Earth ; 아름다운 영상. 우리 삶터 나의 별 지구. 다양한 환경과 경이로운 생명의 터전. 이 비밀을 후손에게도…
    (지구 youtube 동영상)2009-03-17 01:57:50

이 글은 Geo_Me2day님의 2009년 3월 16일에서 2009년 3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HappyGeo
Geographic Text2008/12/04 03:00
▣ 도서 원문 관련 정보 by daum 책

Daum책 - 르몽드 세계사: 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들

르몽드 세계사: 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들

저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역자
권지현
출판사
휴머니스트

위 기의 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현대 세계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르몽드 세계사>! 『르몽드 세계사: 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지구적 이슈와 쟁점들』. <르몽드>의 자매지이자 국제 문제 전문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전 지구적 이슈와 쟁점들에 대해 말한다. 위기의길로 들어선 세계의 주요 현안을 내면 깊이 들여다봄으로써 현대 사회의 변화와 그 변화의 이면 속에서 상관관계를 조망해 본다.이 책은 지금 65억 명이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이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무분별한 경제 개발로 인한 지구온난화,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인한 이기주의와 불평등의 심화, 테러와 전쟁으로 인한 분열,국가와 국가, 민족과 민족 간의 분쟁은 끝없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환경과 인구 문제, 도시와 농촌의 불평등, 세계적 범죄와 암거래, 여성, 교육, 가난과 빈곤, 세계의 판도를 바꾸는 중국과 인도, 무슬림, 핵과 북한 문제 등 지구촌의 가장 주요한 이슈와 쟁점을104가지로 뽑고 짧지만 명쾌하게 분석하였다. 전 세계적 위기를 이해시키면서 독자로 하여금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제시한다.

▶ CP 추천 | 이런 점이 좋습니다!자칫 어렵고 이해되기 어려울 수 있는 국제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짧게 설명한다. 그림 대신 지도와 도표를 넣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설명하고 예측할 수 있게 도와준다. 250여 개의 지도를 하나의주제글에 2~3개의 지도와 도표로 나눠 구성, 각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와 배경, 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세상에 대한 본질적인 해석의 열쇠는 지도에 있었다.

 세계의 모든 현상은 공간과 시간을 전제한 상태에서 발생되고 전개된다. 그리고 그 영향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세계를 시공간에 의해 인식하고 사고하고 있다.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의 붕괴로 촉발된 세계 경제의 비틀거림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이는 세계화된 오늘날의 현실을 단편적이고 치명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중 일부이다. 몇 해 전부터 ‘세계화’를 논하는 많은 책들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발행된 ‘르몽드 세계사’는 오늘날의 세계화와 세계화된 지구촌의 공통 해결 과제 그리고 세계 각 지역 간의 갈등과 쟁점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해주고 있는 구체적인 사례집이라고 평할 수 있다.

 오늘 날 학교 교육은 과거 보다 더 복잡하고 더 상호의존적인 세계의 현황을 이해하기 위하여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 이해 교육의 선봉에선 교과목은 ‘세계지리’와 ‘세계사’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기에는 부족한 교과서의 지면과 심층적인 자료 부족은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 학교 현장에서 이들 교과서의 부족한 내용을 지리부도나 역사부도를 활용하여 그 간극을 메우려 애를 쓰지만, 이 책들 역시 친절하지 못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단순한 지도와 이미지 자료의 나열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명확한 주제와 주제를 부각하는 시각화된 지도와 통계, 깊이 있는 설명, 꼼꼼한 자료 및 참고 웹사이트의 출처를 포함한 ‘르몽드 세계사’는 교과서를 보충하여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게끔 도와주는 친절한 책이다. 현재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하는 환경 문제와 변화하는 지정학, 세계화의 명암, 끊임없이 형태를 달리하는 분쟁 및 세계 변화의 핵심 지역으로 작용하는 아시아 지역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독자로 하여금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혹시라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차례 전에 등장하는 ‘세계라는 무대’를 제일 먼저 읽어 볼 것을 권한다. 오늘날의 경제와 생태, 무역과 군사활동, 환경과 사회운동, 역사와 인간의 갈등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의 관계와 그 상호작용을 밝히기 위해서 ‘지도’라는 도구를 사용한 배경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이 책은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지도’라는 매체를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는 결론적으로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공간에 대한 관계 맺음을 지도처럼 잘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는 없다. 이 책에서의 지도는 연구 자료이자 결과물인 복잡한 통계 자료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공간 간의 이해관계를 다양한 색상, 다각적인 방향, 경계를 표시한 선과 면적을 차지하는 부피감으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시간을 표현한 지도는 과거와 현재의 관계를 갈등이 아닌 ‘연속성’의 측면에서 강조하면서, 그 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궁극적으로 시간을 표현한 지도는 예측가능한 ‘미래’를 제시한다. 이러한 ‘지도’로 표현한 세상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인 오늘의 현실을 이해하기 위한 효과적인 접근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지도에 표현된 공간의 구성원으로서 ‘지구촌 문제의 이해와 해결’이라는 과제를 부여함으로써 모순적인 현실 공간에 대한 참여 욕구를 부여하고 있다. 요지경 같이 복잡한 세상에 대한 본질적인 해석의 열쇠는 지도에 있었다. 이제 그 지도를 펼쳐보자!




▣ 관련 추천 자료
Daum책 -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저자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
역자
김희균
출판사
책과함께

역사와 지리를 통해 복잡다단한 세계를 이해하다 <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은 프랑스와 독일의 합작 방송사인 아르테에서 약 17년간 인기리에 방영된 TV 다큐멘터리「지도의 이면」에서 주요 주제 50개를 선별하여 펴낸 책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좀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 살아갈 세계를 그려보고자 했다. 자연지리에 치중된 기존 지도책들의 체계와 구성에서 벗어나, 지도를 통해 시사적인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이 책은 여러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추려낸 50개의 주제와 350개의 지도를 통해 역사와 지리라는 눈으로 세계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세계의 현안들에골고루 시선을 돌리며, 균형 있는 시각으로 세계를 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시사적이고 역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자원 쟁탈전, 핵확산 문제, 건강의 불평등, 환경 문제 등 다채로운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Daum책 - 변화하는 세계의 아틀라스

변화하는 세계의 아틀라스

저자
장 크리스토프 빅토르
역자
안수연
출판사
책과함께

지도를 펼쳐라, 그 이면에 인류의 미래가 있다 인간이 사는 세계를 이해하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를 다룬『변화하는 세계의 아틀라스』. 단순한 지리적 체계를 벗어나 지도를 통해 시사적인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있게 했다. 정치경제, 사회 전 분야에 걸친 각국의 치열한 움직임과 인간이 나아가야 할 미래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이 책에서는 신흥강국의 눈부신 발전과 그 이면의 취약성, 산업시설의 해외이전과 인민 문제뿐 아니라 광우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확산일로에 놓인 전염병, 심화되고 있는 경제 불평등, 다시 활개 치는 마피아와해적, 위협받는 생물다양성, 물 부족, 기후 온난화 등 다가올 세계를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50가지 핵심 쟁점을 다룬다.프랑스와 독일이 합작한 아르테 TV에서 1990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다큐멘터리 <지도의 이면>을 토대로 기획되었다. 책과함께에서는 지난해 첫 번째 책《아틀라스 세계는 지금》을 번역 출간한데이어 그 후속작으로 《변화하는 세계의 아틀라스》를 번역 출간한다. 전작이 세계 각국의 현재를 냉철하게 살펴봤다면, 이 책은 변화하는 세계에 초점을 맞춰 세계적 쟁점의 현재적 의미와 앞으로의 향방을 심도 깊게조명하고 있다.역사와 정치, 경제, 종교, 환경 등 여러 가지 주제를 넘나들며 세계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이 책은 방대한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내용과 정확한 수치,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입체적인지도를 통해 거시적인 안목과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오늘날 세계의 주요 문제와 향후 수십 년 내에 인류가 직면하게 될 핵심 쟁점을 다루면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묻고 있는 책이다.


 

The World Today: Concepts and Regions in Geography via Amazon.com

The World Today: Concepts and Regions in Geography
by H. J. de Blij (Author), Peter O. Muller (Author)
Key Phrases: territorial morphology, world geographic realms, tierra nevada, United States, John Wiley, South America (more...)

Editorial Reviews

Product Description
As its new, elaborated title suggests, The World Today: Concepts and Regions in Geography focuses on the geography of the world toward the close of the first decade of the twenty-first century and serves as a guide to geographic ideas and perspectives, past and present.
Authors H. J. de Blij and Peter Muller continue in their tradition of providing authoritative content, currency, and outstanding cartography in a concise, technology-rich package with the third edition of The World Today: Concepts and Regions in Geography. Thoroughly updated, the third edition includes a new, engaging and currency-driven photo program, expanded data, and a new chapter feature--What's Driving Geographic Change in the Realm.

About the Author
Author, professor and television personality Harm de Blij (pronounced duh Blay) for seven years was the popular Geography Editor on ABC's "Good Morning America". In 1996 he joined NBC News as Geography Analyst, appearing mostly on MSNBC. His series "The Power of Place" continues to air on PBS stations.

He specializes in geopolitical and environmental issues, and has held named chairs at Georgetown University, Marshall University, and the Colorado School of Mines. Dr. de Blij currently is Distinguished Professor of Geography at Michigan State University, where he also taught throughout the decade of the 1960s. In the interim, he chaired the Geography Department at the University of Miami and served as editor at the National Geographic Society. His advocacy of Geography in the media and on the public lecture circuit has taken him to virtually all corners of the United States; his work in research, teaching, and television has spanned the globe. In 1994 National Geographic Society President Gilbert Grosvenor appointed Dr. de Blij an Honorary Life Member of the Society.

Peter O. Muller is Professor of Geography at the University of Miami. Dr. Muller is a nationally recognized expert on suburbanization in the U.S. His primary research interest involves the changing geography of employment within large U.S. metropolitan areas. Jobs are steadily suburbanizing as cities continue their restructuring. It is commonly believed that employment is heavily concentrating in suburban downtowns or "edge cities" but the evidence he has gathered so far suggests that the dispersion of commercial-office-based activity is the more important force. He therefore hypothesizes the presence of "edgeless cities." This may indicate that suburban sprawl may be as pervasive for nonresidential activities as it is for residential decentralization.

by Amazon.com



▣ 덧글
하지만 왜 이책의 제목이 여전히 '르몽드 세계사'여야 하느지는 수긍할 수 없다. 번역되기 전의 원서의 제목은
l'atlas: le monde diplomatique 다. 지도집 혹은 아틀라스로 번역되거나 세계사적 의의 보다는 현실 공간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중심으로 서술된 Geography 혹은 그들 말로 Geographie에 가까울터인데, 역시 출판 시장에서는 '지리'보다는 '역사'가 더 파괴력이 있다. 그것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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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Geo
사실 여기에 쓴 글은 하늘민 님의 블로그 web 2.0과 인터넷 지도 에서 읽어봤던 글을 토대로 많이 이야기 되었던 내용입니다. 또한  우리 GIS연구실 후배들과 맥주 한잔 하면서 떠들었던 그런 수다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졸업한 대학교에 가서 후배들을 위해 강의 비슷한 것을 해달라고 하기에 급히 만들어서 갔던 내용입니다.급히 만들어가서 죄송하기도 했지만, 평소에 늘 생각하고 일상적으로 생각해 오던 내용이라 그 날 급조했던 노 애니메이션 ppt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정리합니다.

정리하다 보니 길어져서... 조금씩 나누어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1) 역사? 니가 부러워! 에서는 web 20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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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지리 이야기 by web 2,0 + map

(1) 역사? 니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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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첫 화면입니다. 제 소속과 이름이 나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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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크게 이번 시리즈 포스팅에서 나눌 두 줄기의 대화입니다. 일상생활지리라는 개념 속에서의 '지도'라는 내용을 다루고 싶었는데, 주로 이야기를 듣는 대상이 대학교 1,2학년의 지리과 후배들이어서 그들(물론 나도)이 흥미로워하는 인터넷에 대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습니다. 결국 '인터넷에서 활용되는 지도와 일상생활' 이라는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이 흘러갔습니다.

일상 생활지리 이야기를 하면서 예전에 한국지역지리학회에서 발표한 '지리과 대안교과서 개발의 과제'라는 ppt의 앞 부분을 소개했었는데, 그 내용은 생략하고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위 내용을 본 강의에서 넣었던 이유는
 1. 제가 졸업한 학교가 사대가 아니어서 '지리학과'학생들은 ;지리교육과'학생에 비하여 낯설어 하는 일상생활 지리 라는 개념을 어느 정도 소개하기 위함이었고요.
 2. 나름 제가 몇 권 본(제목만) 책들의 사례 중 이러이러한 내용이 일상생활지리의 개념이다 라고 알려 줄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3. 물론, 결정적으로 그 날 아주 바빠서 ppt를 시작 2시간 전부터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에 옛 발표 자료를 좀 우려먹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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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부터 이야기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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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시간과 공간은 우리 삶의 씨줄과 날줄에 해당하는 인식 체계의 근간입니다. 이를 학문적으로 연결시키면 아무래도 '역사'와 '지리'라는 내용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역사와 지리와의 관계를 한 번 생각해보고 넘어가자고 해습니다.

위 그림의 내용에서처럼 와카바야시 미키오가 쓴 '지도의 상상력'이라는 책에 위와 비슷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 ppt를 만들때는 정확한 원문이 생각이 안나서 대충 썼던 것인데.. 지금 그 원문을 한 번 아래에 옮겨봅니다.

인간에게 공간이 시간과 함께 세계를 이해하고 행위하기 위한 기본적인 틀이라는 것은 칸트나 레비스트로스가 이미 지적한 바와 같다. 인간은 언제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스스로의 행동을 조직하고, 자기와 타자의 관계를 생각한다. 뇌생리학을 비롯한 오늘날의 자연과학이 가르쳐주는 바에 따르면, 세계를 '시간'과 '공간'에 의해 이해하는 것은 포유류인 인간의 뇌가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정보를 처리하는 모델의 구조 때문이다.

지도의 상상력 p.49

그렇습니다. 인지구조의 두 축. 시간과 공간. 그러나 공간은 시간에 비해 천대 받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지리는 역사에 비하여 천대받아 온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고, 인정하기 싫은 현실 중의 하나입니다. 내가 지리전공자이어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인지(사실 그런 감정적인 반은 반) 아니면 기본 적인 두 축(시간 vs 공간)에 대한 힘의 균형이 상실한 사회가 이상해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역사에 대한 나의 부러움이 토로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ㄴ 시간에 대한 일상성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즉, 공간에 대한 일상성보다는 시간에 대한 일상성의 사례를 더 찾기 쉽다는 내 생각 끝에 단편적으로 떠오르는 몇몇 사례를 소개해보았는데요. 첫번째는 내가 요즈음 나름 푹빠져 사는 Me2day라는 Micro Blog입니다. 이 서비스는 이미 서비스 제목 자체가 시간성을 담보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주제로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주인공은 사용자이고, 컨텐츠는 6하 원칙 중 Who(사용자 = 나), When(시간 = 오늘)가 생략된 채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이라고 하는 시간성을 바탕으로 하는 SNS, me2day 입니다.
 사실 이 캡쳐에서 보여주려고 했던 또 다른 모습은 인터넷 상에서의 컨텐츠의 DB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냐는 것에 대한 고찰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듯한 시간을 기반으로 한 컨텐츠의 정렬. 이는 인터넷을 지배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디스플레이 구조입니다.
 그 어떤 게시판에 글을 쓰더라도 내가 지금 글 쓰는 시간을 입력하지 않습니다. 댓글도 마찬가지지요. 시간은 그냥 기록됩니다. 그리고 그 기록된 시간에 따라 컨텐츠는 재배열되고 이러한 구조 속에서 인과관계를 띤 컨텐츠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토론 사이트의 경우나, 댓글에 대한 댓글 반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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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시간에 대한 일상성은 인터넷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구축한 많은 DB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통계청의 통계 메뉴를 보면 대부분이 시계열적인 자료들의 집합이지요. 어디에서 어떤 일이 있었느냐 보다는, 언제, 몇 년도에 혹은 몇 월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내 블로그 좌축에도 붙어 있는 시계. 그리고 내 손목의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시계, 그리고 데스크탑 우측 하단에도 언제나 시계는 표시되어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표현해주는 장치는 거의 없지만, 내가 '언제'를 살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도구는 주변에서 너무 쉽사리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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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옛날의 특정 시간대는 '역사'로 기록되고 이 중 먀력적인 사건은 상품화가 진행됩니다. 알고 보면 어렸을 때 가장 먼저 접하는 위인전류의 출판물은 시간에 대한 상품화의 결과입니다. 왜 그 위인전을 상품화 한 것이냐? 돈이 되는 책만 위인전으로 나오기 때문이지요. 나에겐 소중하지만 별로 영향력이 없는(아주 평범한 소시민)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의 위인전은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시간의 상품화와 장소의 상품화 중 어느 것이 더 비중이 클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냥 시간에 대한 상품성이 더 크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특정 장소에 대한 상품성이 무척 깊어져 가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기 때문인데요.  지리학에서 이러한 장소 판매 기법을 '장소 마케팅'이라 부릅니다. 이러한 장소 마케팅은 오늘날 공간정치의 기본으로도 활용이 되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예전에 발제한 논문의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서울은 깊다'의 저자 전우용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때, 내가 부러워하는 밥 그릇 큰 '역사'교수님도 시간의 상품화에 대해 쓴 소리를 남기셨습니다. 역사의 거리 중 컨텐츠로 탄생하는 것은 상품성이 있는 것만이라고 하셨지요. 알려주고 싶지 않은 역사, 혹은 알리면 손해 볼 것 같은 역사는 상품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의 한 가지 의미가 '선택되어 기록된 사실'이라하지만, 지금 현재의 역사 컨텐츠의 상업화에 실망하는 모습을 내 비추셨습니다.


 내가 쓴 일기가 나에게만 흥미롭다면 영원히 일기로 남지만, 남들이 봤을때 흥미롭다면 그 일기는 '자서전'으로 재탄생되어 시간에 기반한 상품으로 새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나의 일기가 자서전이 되려면 내가 먼저 상품이 되어야 합니다. 아주 유명한~~! 악인이든 선인이든 말입니다.
 위 사진들은 TV를 주름잡았던 사극의 포스터들입니다. 상품으로 재탄생된 역사의 영웅들, 상품가치가 없는 위인은 선택받지 못합니다. 특히 현 정권의 뉴라이트적 역사관이 기세 등등한 오늘날의 입장에서는 금성출판사의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같은 역사기반형 상품에 대하여 인위적으로 상품성을 훼손하고 있지요. 사실 그들의 오만한 행태는 상품성을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품 자체를 없애려하고 있습니다. 정말 왜곡된 시간의 상품화 투쟁의 단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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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정말 안타까운 사례가 위 내용입니다. 얼마전에 휴머니스트 출판사에 갔다가 새로 나온 책이라는 '르몽드 세계사'라는 책을 보았는데요. 오늘날의 세계 현안을 일목요연하게 지적하고 잇는 이 책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지도'입니다. 파격적인 구성과 디자인도 독자로 하여금 이 책에 빨려들게 하는 흡입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 책과 함께 파란색 커버의 지도책을 보았습니다. 파란색 커버의 'L'Atlas'라고 하는 책이 이 책의 원서라고 하는군요.
럴수 럴수 이럴수가! 어떻게 Atlas라고 제목이 표기되어 있는 책을 '세계사'라고 번역을 할 수 있는건가요? 나는 약간의 황당함과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사실 오늘날의 세계 곳곳의 현실이 시계열적 역사적 산물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로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은 세계의 지역간 문제나 갈등을 이야기한 것인데요. 즉,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시간적 속성 보다는 공간적 속성에 기반한 내용인 것이 더 많다는 말입니다. 그 주요 원인이 역사적인 이유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우리나라 출판계에서는 '지리'나 '지도'는 별로 환영 받지 못하는 출판 주제인 것 같습니다. '지도집 '이라고 번역해야 할 내용을 ;세계사;라고 번역하다니... 물론 고등학교에서도 '역사부도'가 있기는 하지요. 그리고 새롭게 개정되는 7차 수정 교육과정에서는 중학교에서도 '역사 부도'가 생깁니다. 역사 역시 공간적 배경 위에 성립되는 시간의 자취이므로 '지도(map)'가 필요한 학문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이 책의 제목은 '시간과 공간'을 다 다루는 제목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계사'라는 꼬리말이 붙어야 어느 정도의 매출이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자선사업체가 아닌 출판사만을 탓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 글의 내용과는 크게 상관없지만, 그래도 이런 책을 번역해서 출간해주는 '휴머니스트' 출판사를 좋아합니다. 이러저러한 여유로 이 책에대한 서평은 꼭 남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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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푸념은 위 내용입니다. 왜 '역사'에 비해서 '지리'는 찬밥인게냐? 교육과정 개정을 하면서도 '역사'는 과목 독립하는데, '지리'와 '공민'(우리나라에서는 일반사회라고 부르지만 개인적으로 그 단어를 좋아하지 않고,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이 엮이는 기형적인 사회과 교육과정이 완성된 것인지 분통하기까지 합니다. 균형적인 시각은 정말로 중요한데 말이지요. 역사만 중요하고 지리는 덜 중요하다는 인식은 개선이 되어야합니다.
사실 인문학 자체가 찬 밥 신세라하는 요즈음에 역사니 지리니 자기들간에 자존심 대결을 부추기는 듯한 글쓰기가 진행되었네요. 인정합니다. 나는 지금 역사를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역사의 위상이 적어도 지리 보다는 높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도 이러한 경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

 사실 해수(블로거 '지리너머')와 나눈 대화 속에서도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지리너머 : 요즘엔 금성교과서가 있는 '역사'가 부러워 죽겠어요.
HappyGeo : 그러게나 말이야.
지리너머 : 우리도 어떤 내용에 대해서 좌편향이다 우편향이다 테클 좀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언론에서 '지리'라는 단어를 그렇게라도 보고 싶네요.

사실 블로거 '지리너머'는 왜 '독도는 역사입니다.'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에 감격하면서도 '왜 독도는 지리입니다.'라는 내용에 대해서 목청을 높일 수 없는 자신의 모습(사실은 역사학계와 비견되는 지리학계 전체의 모습)에 대해서 스스로 울분을 토한 적도 있었습니다.



또 얼마전 모 출판사에서 여러 지리선생님들과 회의를 했는데... 그 때도 이와 비슷한 농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르몽드 세계사를 보고, 요즘의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가 이슈가 되었기 때문에)

A 선생님 : 우리도 이 번에 책을 좌편향으로 써서 노이즈 마케팅이라도 한 번 해보자~
B 선생님 : 그러게요. 현 정권에서 분명 가만놔두지를 않겠죠?
C 선생님 : 이미 OOOOO의 이 시리즈는 그러한 논란의 시발점이라 봐도 상관 없는 책이죠.
D 선생님 : 그러면 좌편향, 우편향 오락가락 쓰자. 그러면 더 웃기는 책이라고 더 많이 회자되지 않겠냐? ㅎㅎ '오락가락 지리교과서' 어때? ㅋ

이런 토론은 찬밥들의 모임 '지리 선생님' 모임에서는 누차 이야기가 된 내용입니다. 역사에 비해 대중을 향한 컨텐츠화를 덜 한 지리학계가 잘못이고, 우리나라가 격변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거친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역사적 시간의 영속성에 비해 지리적 공간의 다양성이 널비 못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또한 가장 결정적인 내용 중 하나는 우리가 정착민이라는 것입니다. 이동하지 않는, 필요에 따른 최소한의 이동을 기본적인 삶으로 살고 있는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삶의 공간적 인식 보다는 시간적 인식 성향이 짙을 수 밖에 없습니다.

'(1)역사? 니가 부러워!'의 끝으로 좀 전에 펼쳤던 '지도의 상상력'에서 '이동'과 '지리 혹은 지도'의 관계를 표현한 글을 옮겨봅니다.

특정한 토지 공간에 강하게 결부되지 않고 보다 광범위한 고간을 활동무대로 삼는 사람들의 집단은 신체적 즉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광역적인 공간의 전역성을 파악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공간에 관한 정보를 통합하지 않을 수 없다. 마샬군도의 항해자들이 뛰어난 항해도인 스틱 차트를 만든 것은 그들이 해양이라는 가시적인 단서가 별로 없는 환경 속에서 가능한 한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야 했기 때문이다. 그랬기 때문에 그들은 거듭되는 항해에서 수집된 조류나 섬의 위치에 관계에 관한 정보를 나뭇조각이나 조개껍질ㄹ을 사용하여 하나의 공간상, 공간 개념으로 통합하고 이를 공유 정보로 삼았던 것이다. 추크치족이 뛰어난 공간능력을 보이고, 고도로 정밀한 지도를 제작한 것도, 수렵이라는 활동에서는 자연환경을 정보로 정확하게 읽어내고 그 속에 자신과 자신의 활동을 위치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도의 상상력 pp.91~92


'(2) 시간 중심적 삶의 매트릭스에 대한 저항! - 공간컨텐츠의 증가' (가칭)로 계속 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HappyGeo
Geography Study2008/08/25 06:19
8월 초부터 정신없이 바빠진 여러가지 일들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짬짬히 미투데이에 간단한 글 정도만 남기면서 미니 포스팅의 재미를 느꼈었죠. 그러다 오늘은 그 동안 공부하고 작업한 내용 등의 '즐겨찾기' 목록을 정리해서 포스팅합니다.

미투데이에서 간단하게 기록한 이런 글들을 간편하게 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 있어 편하고 좋네요. 아껴놓고 공유하고 싶지 않은 자료도 있지만~ 그럴거면 블로그하면 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그 동안의 즐겨찾기인데... 관심있는 목록이 있다면 클릭해보세요. 나름 '지리'와 관련있는 내용만 추렸습니다. 주로 통계와 지도, 최근에 작업했던 백두산과 독도 쪽의 자료가 많을 것 같네요.

한숨돌리면.... 포스팅하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은데..! 모자란 글실력과 자료 정리 능력, 게으름으로 이 정도 밖에 포스팅을 못하네요. 다음에는 더 좋은 글을 배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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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appyGeo님의 2008년 8월 2일에서 2008년 8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HappyG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