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에서 익스플로러7이 에러가 났다. 에러의 증상은 하나의 익스플로러 창을 닫으면 열려있는 모든 익스플로러 창이 닫히는 현상이다. 그냥 설치 제거를 하고 익스플로러 6을 써도 상관이 없지만, 파이어 폭스라는 것을 새로 한번 깔아보았다. 예전에 그냥 깔고 지우기만 했던 그런 브라우져.... 익숙해져있는 익스플로러를 떠나려면 무엇인가 매력이 있어야하는데... 그 매력이 무엇인가 한 번 경험해보는 중이다.
하루를 써본 파이어폭스의 매력은 다양한 확장팩의 기능인 것 같다.
요즘에 관심있어 하는 코드인 Web2.0에 보다 가까운 브라우져인것 같다. 사용자들이 개선하고 싶거나 추가하고 싶은 기능을 올려두고 공유하는.... 그런 기들이 탁월한 것 같다.
사실 지금 이 글도 내 블로그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원격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그냥 브라우저 하단의 메모장 같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화면이 반으로 쪼개어지면서 글을 쓴다. 그러면 이 글이 나중에 내 블로그에 가서 달라붙는다.

일반 위지윅 방식보다는 약간 불편한 점도 있지만, 간단한 글들을 쓸때는 꽤나 유용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이 확장팩의 이름은 ScribeFire 1.4.1 이다.

지금 글을 써보니 사진을 올리는 것이 약간은 불편하다. 표를 만들거나 하는 기능도 불편하고....
아무튼 신기한 기능이다. 인터넷은 점점 내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기술을 구현하게 한다.
그 개발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인터넷에서 다 구현될 수 있을까? 3년 전에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은 가능한 것을 보면 그리 불가능해보이지는 않는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세상을 바꾸어 놓는 인터넷..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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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ScribeFire를 사용하여서 블로그에 쓴 글 입니다.
하루를 써본 파이어폭스의 매력은 다양한 확장팩의 기능인 것 같다.
요즘에 관심있어 하는 코드인 Web2.0에 보다 가까운 브라우져인것 같다. 사용자들이 개선하고 싶거나 추가하고 싶은 기능을 올려두고 공유하는.... 그런 기들이 탁월한 것 같다.
사실 지금 이 글도 내 블로그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원격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그냥 브라우저 하단의 메모장 같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화면이 반으로 쪼개어지면서 글을 쓴다. 그러면 이 글이 나중에 내 블로그에 가서 달라붙는다.

일반 위지윅 방식보다는 약간 불편한 점도 있지만, 간단한 글들을 쓸때는 꽤나 유용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이 확장팩의 이름은 ScribeFire 1.4.1 이다.

지금 글을 써보니 사진을 올리는 것이 약간은 불편하다. 표를 만들거나 하는 기능도 불편하고....
아무튼 신기한 기능이다. 인터넷은 점점 내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기술을 구현하게 한다.
그 개발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인터넷에서 다 구현될 수 있을까? 3년 전에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은 가능한 것을 보면 그리 불가능해보이지는 않는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세상을 바꾸어 놓는 인터넷..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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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ScribeFire를 사용하여서 블로그에 쓴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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